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미얀마서 신한은행 차량 총격…교민 안전 조치 강화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01 11:33
2021년 4월 1일 11시 33분
입력
2021-04-01 11:31
2021년 4월 1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곤 차량 총격 사건…현지인 1명 부상
한인 피해 없어…신한은행, 재택 전환
간담회, 방문 등 교민 안전 조치 전개
미얀마 양곤에 진출한 신한은행 현지인 직원 1명이 군경 총격으로 부상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외교당국은 한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면서도 교민 안전 관련 제반 조치 강화를 추진 중이다.
1일 외교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께 미얀마 양곤에서 신한은행 출퇴근용 차량이 검문 중 군경 총격을 받아 현지인 1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차량에는 미얀마인만 9명 타고 있었다고 한다.
다친 직원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주 미얀마 대사관은 사건 발생 이후 한인회, 신한은행 사무소 등을 통해 한인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사건은 차량 기사가 군경의 정지 신호를 보지 못하고 운행, 경고 사격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신한은행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은 미얀마 나우에 이 여성이 머리에 총을 맞았다고 전했다.
신한은행은 위기상황을 3단계로 격상, 현지 직원과 주재원 안전을 위해 양곤 지점을 임시 폐쇄하고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현지 진출 다른 은행 등 기업도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얀마에는 신한은행 등 은행은 물론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다수의 한국 기업이 진출해 있다.
주 미얀마 대사관은 불안정한 현지 상황 아래 한국 기업 안전 관련 업종별 간담회, 현장 방문 등을 진행 중이다. 또 재외국민, 한국 기업 보호와 안전 강화를 위한 조치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정부는 미얀마 내 폭력 사태가 악화될 경우, 특별기나 군 수송기를 통한 교민 철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전날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내신기자 간담회에서 미얀마 교민 철수와 관련해 “아직은 그런 단계까지는 아니라고 판단하는 것 같다”면서도 “필요하면 비필수 인원부터 철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용인반도체’ 전기, 도로 밑으로 끌어온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용인반도체’ 전기, 도로 밑으로 끌어온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년 韓 산업생산 0.5% 올라…코로나 이후 5년만에 증가폭 최저
“재판 개입은 직권남용”…헌정사상 첫 前대법원장 유죄
수원 도심 ‘광란의 20㎞’ 질주…경찰, 30대 음주운전자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