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1년 1월 4일 13시 34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도 국민의당 안 대표의 야권 후보 단일화 문제와 관련해 “국민의힘 대표로 있는 사람으로서 국민의힘에서 가장 당선 가능성 있는 후보를 만들어내는 게 내 책무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다”고 일축했다. 안 대표가 국민의힘에 입당한 후 경선에 참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