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대통령 지지율 36.6%, 또 최저치…부정평가는 최고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1-04 10:38
2021년 1월 4일 10시 38분
입력
2021-01-04 10:10
2021년 1월 4일 10시 10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정부 출범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부정평가는 60%에 육박하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는 YTN 의뢰로 실시한 12월 5주차 주간집계에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대비 0.1%포인트 내린 36.6%로 조사됐다고 4일 밝혔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59.9%로 0.2%포인트 올랐다. ‘모름’ 혹은 ‘무응답’은 전주와 같은 3.6%다. 긍·부정 평가간 차이는 23.3%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긍정 평가는 대구·경북(9.2%p↑), 30대(4.1%p↑), 정의당 지지층(1.8%p↑), 보수층(3.2%p↑), 무직(11.2%p↑)·학생(3.0%p↑)에서 주로 상승했다.
반면 부정 평가는 충청권(6.4%P↑)·호남권(4.4%P↑)·서울(2.7%P↑), 남성(1.8%P↑), 20대(5.4%P↑)·60대(3.9%P↑), 열린민주당 지지층(3.7%P↑), 진보층(7.6%P↑), 가정주부(4.6%P↑)·학생(3.1%P↑)에서 올랐다.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1000명에 육박하는 집단감염 사태가 이어진 것이 부정평가 상승 요인으로 꼽혔다. 진보층 지지 하락에는 추 장관에 대한 인사 논란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됐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전국 성인남녀 2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4.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무기화 또 불붙인 팔란티어 “日-獨 재무장 필요” 주장까지
“피부에 하얀게 떨어져 나와요”…봄철 ‘건선’ 주의보
[단독]5년간 10명이 낸 헌재 소송 4657건…전체 3분의 1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