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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NSC “미국과의 전략적 소통·공조 강화 방안 협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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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3 17:19
2020년 12월 3일 17시 19분
입력
2020-12-03 17:18
2020년 12월 3일 17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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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 국가안보실장. 2020.11.4/뉴스1 © News1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3일 미국의 새 행정부 출범을 앞둔 상황에서 한미관계 발전과 한미동맹 현안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미국 측과의 전략적 소통, 공조 강화 방안을 협의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NSC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상임위원들은 범세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분석과 함께 외교안보 현안을 점검하고, 우리의 안보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주변국들과 소통·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미국이 새로운 행정부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전략적 소통, 공조 강화 방안을 협의했다.
또 지난달 26일 개최된 한중 외교장관회담 결과를 논의하고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진전, ‘동북아 방역·보건 협력체’의 조속한 출범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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