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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연일 군중집회 대남 여론전…“민족 반역자들 쓸어내야”
뉴시스
입력
2020-06-10 11:08
2020년 6월 10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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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담화 발표 후 연일 대북전단 규탄 시위
北주민 보는 노동신문에 보도…여론몰이 계속
북한이 대북전단 문제를 내세워 남북 사이의 모든 통신선을 끊은 가운데 주민들을 상대로 대북전단 살포 비난 여론을 계속 고조시키고 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남조선 당국과 탈북자 쓰레기들의 반공화국 적대행위를 규탄하는 조선사회주의민주여성동맹(여맹) 일꾼들과 여맹원들의 항의 군중집회가 9일 신천박물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집회 참가자들은 연설에서 “남조선 당국의 비호 밑에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쓰레기들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으며 민족의 신성한 핵을 놓고 무엄하게 짖어댄 것은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 중의 죄악, 특대형 범죄이라고 낙인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나라와 민족도, 낳아키워준 부모도 모르는 불망종들이 이 땅 위에 살아숨쉬며 날친다는 것은 우리 여성들과 어머니들의 수치”라며 “민족 반역자들을 마지막 한 놈까지 깨끗이 쓸어버리려는 것은 우리 여성들의 한결같은 의지”라고 강조했다.
최근 북한의 각계 단체들은 탈북자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를 규탄하는 항의 시위를 개최하고 있다. 아울러 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신문에 항의 시위 소식과 대북전단 비난 여론을 소개하고 있다.
신문은 이날 최남순 김형직사범대학 어문학부 강좌장이 지은 대남 비난 시를 게재했다. 시는 원색적인 표현으로 남측을 비난하는 내용이었다.
대외선전매체들도 대남 비난을 이어갔다. 우리민족끼리는 “남조선 당국이 앞에서는 ‘평화의 악수’를 하고 뒤돌아 앉아서는 외세와 작당질해 무력으로 동족을 압살하려는 야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고 선동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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