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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국립대 총장단과 오찬…국가균형발전 역할 당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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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09:37
2019년 8월 22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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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월20일 청와대 본관에서 오세정 신임 서울대 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9.2.20/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낮 12시 청와대 인왕실에서 국립대 총장단 24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한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혁신의 거점으로서의 국립대 역할을 당부할 방침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인재 양성, 고등교육에 대한 책무를 당부할 것”이라며 “국립대의 책임있는 역할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Δ김영섭 부경대 총장(총장협의회 회장) Δ오덕성 충남대 총장 Δ원성수 공주대총장 Δ조동성 인천대 총장 Δ권순태 안동대 총장 Δ박성현 목포해양대 총장 Δ박민서 목포대 총장 Δ최병욱 한밭대 총장 Δ김종호 서울과기대 총장 Δ전호환 부산대 총장이 참석한다.
또한 Δ정병석 전남대 총장 Δ김남경 경남과기대 총장 Δ오세정 서울대 총장 Δ김헌영 강원대 총장 Δ송석언 제주대 총장 Δ박준훈 한국교통대 총장 Δ고영진 순천대 총장 Δ임태희 한경대 총장 Δ류수노 한국방송통신대 총장 Δ이상철 금오공과대 총장 Δ곽병선 군산대 총장 Δ반선섭 강릉원주대 총장 Δ김상동 경북대 총장 Δ이상경 경상대 총장 등 24명이 함께 한다.
청와대는 참석 대상에 대해 “고등교육법 제3조에 의거해 국가가 설립한 경우와 국가가 설립해 법인으로 바뀐 경우를 전부 포함해 총장협의회 소속인 대학들”이라며 “특수목적대학이나 학위수여식 행사 때 참석한 대학은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정부에서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청와대에서는 김상조 정책실장과 강기정 정무수석·김연명 사회수석이 자리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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