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韓,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이사국 5회 연속 진출
뉴시스
업데이트
2019-06-15 14:09
2019년 6월 15일 14시 09분
입력
2019-06-15 14:08
2019년 6월 15일 14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엔총회서 실시 ECOSOC 이사국 선거서 당선
2020~2022년 임기…스위스, 태국 등 18개국 선출
우리나라가 14일(현지시간) 유엔(UN) 총회에서 실시된 2020-2022년 임기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이사국 선거에 당선됐다고 외교부가 15일 밝혔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2008년 이래 5회 연속 이사국에 진출하게 됐다.
ECOSOC는 3년 임기의 54개 이사국으로 구성된다. 이번 선거에서 한국을 비롯해 중국, 러시아, 콜롬비아, 호주, 핀란드 스위스, 태국, 콩고 총 18개 이사국이 선출됐다. 당선을 위해서는 총회에서 선거시 유효 투표 3분의 2 이상의 지지를 확보해야 한다.
ECOSOC는 국제사회의 경제·사회·문화·교육·보건 등 관련 유엔 내 논의를 주관하는 기관이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인권이사회 등과 함께 ‘유엔의 3대 축’(평화 안보·인권·개발) 달성을 위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한다.
또 국제사회의 공통 과제인 2030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이행 논의를 주도하고, 유엔 통계위원회 등 20개 이상의 산하기구 업무를 총괄한다. 유엔개발계획(UNDP), 세계식량계획(WFP), 유엔아동기금(UNICEF) 등의 이사국 선출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번 ECOSOC 이사국 연임을 계기로 유엔과 국제사회의 경제, 사회, 개발 등 관련 논의에 지속 기여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5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8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5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8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불법 사무장 병원’ 범행, 10개월 허비하다 檢 보완수사 끝에 드러나
[사설]韓美 ‘한자리 딴소리’… 동맹 조율 없이 군인끼리 다툴 일인가
작은 상처를 반려견이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