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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국당 겨냥 “쇼할 때 아냐…국민 위한 투쟁 할 때”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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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5 11:16
2019년 6월 15일 11시 16분
입력
2019-06-15 11:15
2019년 6월 15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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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3년 만에 70년 업적 무너진다"
"일본까지 등 돌리면 한국 경제 한계 상황"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15일 장외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당을 겨냥해 “쇼는 문 정권의 전유물임을 숙지하고 지금 야당은 국민을 위한 투쟁을 할 때”라고 주장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내적으로는 퍼주기 현금복지·기업 해외 탈출·해외자본 이탈·일자리 대란에 해외 요인까지 가세하게 되면 한국 경제는 불과 3년 만에 70년 업적이 무너진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2년 전 탄핵대선에서 문 정권이 들어오게 되면 친노조 정권이 되고 기업 압박으로 기업들이 해외 탈출 러시를 이룰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했다.
이어 “미·중 무역전쟁에서 이제 일본까지 등을 돌리게 되면 한국 경제는 한계 상황까지 가게 된다”며 “분발하라. 야당이 쇼할 때가 아니다”라고 경고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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