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인영-나경원 ‘짜장면 회동’ 국회정상화로 이어질까?
뉴스1
업데이트
2019-05-14 15:50
2019년 5월 14일 15시 50분
입력
2019-05-14 12:35
2019년 5월 14일 12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일 중식당에서 회동…나경원 “짜장면 사드렸다”
악화일로 걷던 여야관계에 변화조짐…대화창구 열릴지 주목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예방, 악수를 하고 있다. © News1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짜장면 회동’이 꽁꽁 얼어붙은 정국을 녹일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이 원내대표와 나 원내대표는 지난 12일 두 사람이 만나 국회정상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이해찬 대표 정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직후 기자들과 만나 ‘나경원 원내대표와 짜장면을 먹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예”라면서 “제가 동생이잖아요. 저녁 빨리 사주시라고 했다”고 답했다.
앞서 나 원내대표도 오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5대 중점 정책특위 연석회의 직후 기자와 만나 “12일 중식당에서 만나 저녁 식사를 했다”며 “짜장면만 사드렸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회동은 나 원내대표가 이 원내대표 당선 다음날인 지난 9일 상견례 자리에서 “민생·국민을 위한 국회가 된다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될 각오를 했다”고 한 직후 곧바로 이뤄진 회동이다.
두 사람은 국회 정상화 방안,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문제 등 쟁점 현안에 대해 폭 넓게 의견을 교환했지만, 구체적인 국회 정상화 방안 등을 도출하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패스트트랙 지정 이후 악화일로를 걷기만 했던 여야 관계가 이 원내대표의 선출 직후 변화의 조짐을 보이면서 일각에서는 꽉 막혔던 국회정상화 대화 창구가 열리는 게 아니냐는 기대의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민주평화당도 장병완 원내대표에서 유성엽 원내대표로 원내사령탑이 교체됐고, 바른미래당도 15일 새 원내대표 선출을 앞두고 있어 각 당의 원내사령탑 교체가 완료되면 자연스럽게 만남과 소통의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이 원내대표는 ‘나 원내대표와 만나 어떤 이야기를 했느냐’는 질문에 “굉장히 많은 얘기를 했다. 서로 ‘브레인스토밍’처럼 했고, 그 얘기가 근거가 돼서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국회정상화와 관련해선 “아무래도 내일(15일)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뽑히면 그때 구체화 할 이야기를 조금 나눈 것”이라고 했고, 추후 회동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제는 언제든지 수시로 만나야죠”라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또한 ‘원내대표 회동은 바른미래당 선거가 끝나면 하느냐’는 질문에 “아무래도 그렇게 하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7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10
李대통령, ‘골든’ 그래미 수상에 “K팝 역사 새로 썼다…뜨거운 축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7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10
李대통령, ‘골든’ 그래미 수상에 “K팝 역사 새로 썼다…뜨거운 축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족 직장까지 탈탈”…日 학폭 가해자 ‘신상 털기’ 법보다 앞서
가계대출 목표 초과한 KB-새마을금고, 올해 대출총량 깎는다
與, 내란 2차 종합특검 전준철 변호사 추천…혁신당은 권창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