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의장 “5선이상 중진들, 국가 하나씩 책임져 의원외교”
뉴스1
업데이트
2019-04-12 16:06
2019년 4월 12일 16시 06분
입력
2019-04-12 16:04
2019년 4월 12일 1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 나라씩 책임지고 달인이라 할 수 있도록”
“국회 방문하는 해외의원과도 소통 강화를”
문희상 국회의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야 5선이상 모임 ‘이금회’ 오찬간담회에서 발언 하고 있다. 정갑윤, 정세균, 이주영, 천정배, 추미애, 원혜영, 정병국 의원들이 참석했다. 2019.4.12/뉴스1 © News1
문희상 국회의장은 12일 의원외교 강화 차원에서 5선 이상 중진의원들이 주요 국가를 하나씩 책임제로 맡는 방안을 제안했다.
문 의장은 이날 국회 의원식당에서 여야 5선 이상 중진의원 모임인 ‘이금회’ 자리에서 “국회가 더 많이 의원외교를 활성화돼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문 의장은 이 같은 제안을 한 이유에 대해 “대한민국이 옛날의 대한민국이 아니라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룩한 세계가 부러워하는 나라, 한류라는 문화대국으로 성장한 상황에서 외교력을 강화해야 하는데 정부에 몽땅 맡겨놓을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5당 대표를 모시고 미국에 가보니 외교의 막강한 힘의 저력이 의원외교 강화에서 출발했구나. 수많은 사람들이 그런 역할을 했다는 것을 느꼈다”며 “우리도 (의원외교를) 강화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방안으로 5선 이상 중진 의원들의 힘을 동원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5선 이상 중진의원이 나라나 단체를 하나씩 책임제로 맡아 저의 임기 동안 그런 식으로 운영할까 구상을 갖고 시안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300명 전 의원이 한 나라를 책임지고 전문가, 달인이라고 말할 수 있도록 배치해 운영을 해보자”며 “(또한) 우리가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해외 의원들이 우리 국회를 방문할 때 파트너가 돼서 소통하는 방식으로도 전문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여태까지 의원외교 혁신방안이 경비를 줄이고 보고서 제출을 의무화하는 등 투명성을 높여 의원외교의 신뢰를 향상시키는 방항으로 진행됐다면, 지금부터는 꼭 필요한 것은 열심히 나가서 (의원외교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6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10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6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10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우리가 지켜낸다” 韓지지자들, 여의도서 집회
대낮 포천 단독주택 불…50대 주민 숨지고 6명 대피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