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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효과?… 부·울·경 민심 7일만에 역전 ‘한국당 1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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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17:11
2019년 3월 15일 17시 11분
입력
2019-03-15 15:13
2019년 3월 15일 15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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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지지 24→33%, 민주당 37→30%, 정의당, 바른미래 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 1층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자유시민 정치박람회’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2019.3.10/뉴스1 © News1
자유한국당이 PK(부산·울산·경남)지역 지지율 1위를 차지하며 ‘보수텃밭’ 민심을 회복하고 있다. 취임 후 연일 PK를 방문한 ‘황교안 효과’란 분석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이 정당 지지율 1위를 빼앗긴데 이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이 15일 발표한 PK지역 정당 지지율 조사에서 한국당은 33%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국정농단 사태 이후 강세를 이어오던 민주당은 30%로 2위를 차지했고, 정의당(8%)과 바른미래당(7%)이 뒤를 이었다. 무당층이 20%를 차지했다.
지난 8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 37%, 한국당 24%, 정의당 5%, 바른미래당 4%, 민주평화당 1%를 각각 차지했다. 한 주 만에 민심변화가 크게 나타난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는 긍정평가 보다 2배 가량 높았다.
문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대답은 32%, ‘잘못하고 있다’는 대답은 60%를 각각 기록하며 부정평가가 훨씬 높았다. ‘어느쪽도 아니다’는 6%, ‘모름/응답거절’은 3%를 기록했다.
지난 8일 발표에서는 ‘잘하고 있다’와 ‘잘못하고 있다’ 모두 44%를 기록하며 긍정과 부정평가가 동률을 이뤘다.
민심변화 원인으로는 ‘황교안 효과’가 꼽힌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지난 5일, 11일 각각 부산, 경남을 방문하며 지역 민심잡기에 나섰다.
15일에도 4·3보궐선거 지원 창원과 통영·고성을 방문, 취임 후 보름동안 3차례나 지역 민심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황 대표는 지역 방문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경제 실정을 강조하며 정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12~14일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4명(PK 154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에 응답률은 15%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ㆍ경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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