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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중진모임 ‘이금회’, 손학규·이정미 단식 중단 요청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14 17:51
2018년 12월 14일 17시 51분
입력
2018-12-14 17:48
2018년 12월 14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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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5선 이상 중진 모임인 ‘이금회’ 소속 의원 7명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와 이정미 정의당 대표의 단식 중단을 요청했다.
14일 국회에 따르면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주영 부의장·김무성·원유철·이종걸·정병국 의원은 전날 국회의장 공관에서 열린 만찬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박병석 의원의 제안으로 “우리 의원들은 작금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손학규 대표와 이정미 대표는 단식을 즉각 중단해주길 간곡히 요청한다”는 의견을 모았다.
문 의장은 지난달 5선 이상 여야 중진의원들과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정례 오찬회동을 하기로 한 바 있다. 국회 품격을 지키고 국민 신뢰도를 높이는데 국회 중진들이 적극적인 역할을 하자는 취지에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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