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문종, 친박계 신당론 일축 “나경원 선출로 탈당 원인 제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2-12 14:51
2018년 12월 12일 14시 51분
입력
2018-12-12 14:28
2018년 12월 12일 14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문종 한국당 의원 “나경원 신임 원내대표 선출로 탈당 원인 제거”
사진=나경원 신임 원내대표(동아일보)
최근 자유한국당 내 친박계가 당을 떠나 신당을 창당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제기 된 가운데, 홍문종 자유한국당 의원은 “탈당의 원인이 제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를 일축했다. 나경원 의원이 새 원내대표로 선출됐기 때문에 친박계 의원들의 탈당은 없을 거라는 것.
홍문종 의원은 12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인터뷰에서 ‘최근 친박계 서너명이 당을 만들 수도 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는데 근거 있는 이야기인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홍 의원은 “당에 대해서 불만 있는 사람들이 몇 명 있는 걸 제가 알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최소한 제가 모르는 탈당이라는 건 있을 수가 없다. 제가 모른다고 말씀드리는 건 그런 일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별히 이번에 나경원 원내대표 선거를 계기로 해서 당을 지켰던 사람들이 ‘우리가 당을 지키면 되겠구나’라고 생각할 거다. 그래서 더더군다나 탈당의 원인이 제거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탈당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부연했다.
‘나 신임 원내대표가 김무성 의원이 지지했던 김학용 의원보다 두 배 가까이 득표했다. 당 내부적으로 친박으로 분류되던 사람들이 강하게 결집하고 있다고 해석해도 되나’라는 질문에는 “그렇다. 왜냐하면 그동안 탈당파가 워낙 잘못했기 때문”이라고 답변했다.
홍 의원은 “제가 저번에 말씀드릴 때 당을 지켰던 사람들이 볼멘소리가 많다고 말씀을 드렸지 않나. 그것의 확실하고 분명한 표현이 나경원이라는 원내대표로 나타난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수당파로 남아있는 사람들이 나 원내대표 선출에 대해 환호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내부적으로 드디어 우리 의견들이 결집하고 있고, 복당파가 그동안 얼마나 당을 전횡했는가를 우리가 분명하고 확실하게 보여 주었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2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5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6
96세 권노갑 출판기념회…동교동·상도동 모두 모였다
7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이세돌 “AI는 신이다…버그 유도한 내 착점은 인간적 결정”
10
불법체류 이주 가족, 자녀 24세 될 때까지 국내 체류 허용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2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5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6
96세 권노갑 출판기념회…동교동·상도동 모두 모였다
7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이세돌 “AI는 신이다…버그 유도한 내 착점은 인간적 결정”
10
불법체류 이주 가족, 자녀 24세 될 때까지 국내 체류 허용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맛있는 것 사 먹어”…편의점서 현금 건네며 초등생 유괴 시도한 50대 검거
美, 中에 “러·이란산 대신 미국산 원유 사라” 요청할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