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국당 조강특위 합류 이진곤, 언론인 출신…주필·교수 경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11 10:36
2018년 10월 11일 10시 36분
입력
2018-10-11 10:21
2018년 10월 11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진곤 전 국민일보 논설고문(동아일보)
이진곤 전 국민일보 논설고문(69)이 자유한국당의 인적쇄신을 이끌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 외부위원 명단에 올랐다.
경북 경주 출신인 이진곤 전 논설고문은 경주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부산일보에서 기자로 일했다. 이후 국민일보로 옮겨 논설위원, 수석논설위원, 논설위원실장, 주필을 거쳐 2007년부터 2014년까지 논설고문을 맡았다.
2007년 2월에서 2009년 1월까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을, 2008년부터 올해 2월까지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객원교수를 지냈다.
2016년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전력이 있다.
한편 11일 김용태 한국당 사무총장에 따르면, 한국당 조강특위는 내부위원 3명과 외부위원 4명 등 총 7인으로 구성됐다. 내부위원은 김용태 사무총장, 김성원 조직부총장, 김석기 전략기획부총장이 맡는다.
외부위원은 우선 영입된 전원책 위원이 나머지 3명에 대한 선임 권한을 맡았다. 이진곤 전 논설고문, 전주혜 변호사, 강성주 전 포항 MBC사장이 최종 포함됐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2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6
[오늘의 운세/4월 27일]
7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범인은 칼텍 출신 강사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트럼프, 만찬장 턱시도 차림 그대로 2시간뒤 회견
10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2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6
[오늘의 운세/4월 27일]
7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범인은 칼텍 출신 강사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트럼프, 만찬장 턱시도 차림 그대로 2시간뒤 회견
10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에 죽고 AI에 살고… ‘CPU 강자’ 인텔의 화려한 비상
연명의료 유보-중단, 8년만에 50만명 넘어
러닝 열풍에 무릎 통증, 체력 탓 아니다[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