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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북풍 선거 이용, 미풍으로 끝나…남은 건 국민 심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12 18:15
2018년 6월 12일 18시 15분
입력
2018-06-12 18:11
2018년 6월 12일 18시 1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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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DB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6·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북풍을 선거에 이용하려던 저들의 저의는 미풍으로 끝났다”면서 “남은 것은 민생파탄에 대한 국민 심판”이라고 주장했다.
홍준표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일 모두 투표장으로 가서 문정권의 민생파탄을 심판 하자”면서 이같이 밝혔다.
한편, 선거를 하루 앞둔 이날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이날 북미정상회담 합의문에는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관계 설립 공헌 ▲한반도 지속·안정적 평화체제 구축 노력 ▲‘완전한 비핵화’ 노력 ▲전쟁포로·실종자 및 유해 즉각 송환 약속 등 4개 조항이 담겼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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