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특검, ‘최순실 재산 추척’ 전담팀 구성…국세청 간부 출신 등 2명 채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23 16:17
2016년 12월 23일 16시 17분
입력
2016-12-23 16:07
2016년 12월 23일 1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영수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비선실세' 최순실 씨(60·구속기소)의 재산 형성 과정을 추적하는 별도의 팀을 꾸려 본격 수사에 나선다.
특검팀은 23일 최 씨 측이 불법으로 축적한 재산 규모를 규명하고자 전담팀을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를 위해 재산 추적 경험이 많은 변호사 1명과 역외 탈세 조사에 밝은 국세청 간부 출신 1명이 채용됐다. 이들은 국내외에 산재한 것으로 추정되는 최 씨의 정확한 재산 규모와 재산 조성 경위 등을 파악한다.
또한 최 씨 측과 박근혜 대통령 간 수상한 자금 거래가 있었는지 등도 수사할 계획이다.
최 씨 일가가 재산을 불리기 시작한 것은 부친인 최태민 씨가 구국봉사단 총재로 맡으며 박 대통령을 앞세워 기업 등으로부터 거액에 돈을 끌어모은 1970년 중후반 때부터다.
특히 최태민 씨의 의붓아들 조순제 씨는 "최 씨 일가가 자산을 키운 종잣돈은 박정희 전 대통령 1979년 10월 26일 사망 이후 관저에 있던 현재가치 2000억~3000억 가량의 재산을 박근혜 대통령이 최태민에게 넘겼다"라는 주장을 녹취록에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강선우 전 사무국장, 4번째 경찰 출석…‘쇼핑백 1억’ 진술 검증
“반정부 시위대 향해 발포하라” 명령 거부한 이란 병사 사형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