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일부러 금이 간 것처럼 디자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7 17:33
2014년 10월 27일 17시 33분
입력
2014-10-27 17:30
2014년 10월 27일 1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제2롯데월드 바닥에 균열이 일어난 가운데 시공사 롯데건설이 해명에 나섰다.
지난 19일 송파시민연대는 “제2롯데월드 식당가 통로 바닥에 균열이 발견됐다”면서 안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시민연대 측의 김현익 사무국장은 “표면에 금 간 것만으로는 구조적 문제와 직결시킬 순 없다”면서도 “완공이 얼마 안됐는데 표면에 금이 간 것은 정상은 아니다”라고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문제를 지적했다.
이에 제2롯데월드 측은 “시멘트 양생 과정에서 발생한 것 같다”면서 “안전상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롯데건설 측은 전혀 다른 해명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해당 층이 서울의 옛 느낌을 살린 식당이 자리한 점을 들어 “바닥 균열이 아니라, 일부러 금이 간 것 처럼 연출한 바닥 디자인”이라 밝혔다. 바닥 균열이 안정성 문제와 전혀 관련이 없고 디자인 연출을 위해 일부러 균열을 낸 것이라는 것이다.
논란이 지속되자 서울시는 27일 전문가와 동행해 현장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나왔지만 추가 현장 정밀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황당하다” ,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일부러 그랬다고?” ,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제2롯데월드 참 말이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2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3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4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5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6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7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8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9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10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2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3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4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5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6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7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8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9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10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정원오 서울시장 되면 부동산 지옥 경험할 것”
“배고픔에 기저귀까지”… 美 2세 남아, 부모 방치 속 비극적 사망
“거짓말 한다”…동거녀 발달장애 아들 둔기로 때린 40대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