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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한 경찰청장 사의…후임 강신명 내정 ‘첫 경찰대학 출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08:47
2014년 8월 6일 08시 47분
입력
2014-08-06 08:44
2014년 8월 6일 0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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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강신명 내정자-이성한 경찰청장 사의/서울경찰청, 동아일보DB
‘이성한 경찰청장 사의-강신명 내정자’
이성한 경찰청장이 사의 표명했다. 이성한 경찰청장의 사의 표명은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추적검거 부실수사에 책임을 지겠다는 뜻이다.
이성한 경찰청장이 사의 표명함에 따라 후임으로는 강신명 서울지방경찰청장이 내정됐다.
안전행정부는 6일 경찰위원회 소집을 요청하고 신임 경찰청장 내정자로 강신명 내정자를 추천했다. 강신명 내정자는 이날 경찰위원회에서 신임 경찰청장으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추천될 것으로 알려졌다.
강신명 내정자는 경찰대 2기로 청문회를 거쳐 경찰청장에 임명되면 첫 경찰대학 출신 경찰청장이 된다.
사진제공=강신명 내정자-이성한 경찰청장 사의/서울경찰청,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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