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교육-사회-문화 총괄 ‘사회부총리’ 신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8 03:31
2014년 5월 28일 03시 31분
입력
2014-05-28 03:00
2014년 5월 2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朴대통령 “비경제 정책 분야 국정 효율-책임성 높일 필요”
정부가 교육 사회 문화 분야를 총괄하는 ‘사회부총리’를 신설하기로 했다. 사회부총리는 교육부 장관이 겸임하게 된다.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국무회의에서 “지난 1년여 국정을 운영하면서 국무회의나 국무총리 주재 국가정책조정회의만으로는 분야별 정책을 조정하는 데 부족함이 있었다”며 “교육 사회 문화를 총괄하는 부총리를 둬 비경제정책 분야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의 구상대로 정부조직법이 바뀌면 국정은 △외교안보국방 △경제 △사회 등 3개 영역으로 나눠 운영된다. 외교안보국방은 대통령국가안보실장이, 경제는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경제부총리)이, 비경제 분야는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사회부총리)이 맡게 되는 것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사회부총리 신설은 향후 국정운영 방식이 크게 바뀐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며 “내각이 보다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일하라는 주문”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이 국정 현안을 분야별 부총리에게 역할 분담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박 대통령은 또 “향후 (정부조직 개편) 추진 과정에서 일부의 비판을 악용해 부처의 조직을 보호하려는 부처 이기주의를 보인다면 국민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기자 egija@donga.com
#사회부총리 신설
#박근혜 대통령
#교육부 장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9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9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수면 시간 8시간 넘으면 오히려 노화 빨라질 수 있어” 美연구…최적 시간은?
韓-EU 등 ‘北비핵화’ 강조에… 北 “평화 가면 벗어던져, 적대 불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