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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9cm 김용준 총리 후보자 장남 “대학땐 50kg 안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28 03:25
2013년 1월 28일 03시 25분
입력
2013-01-28 03:00
2013년 1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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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나잇살 쪄 많이 늘어”
26일 김용준 국무총리 후보자의 장남 현중 씨가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자택을 나서 어디론가 외출하고 있다. 현중 씨는 대학 시절인 1989년 신장 및 체중 미달로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 채널A 화면 캡처
채널A 취재팀은 26일 김용준 국무총리 후보자의 장남 현중 씨를 그의 자택 앞에서 만났다. 그는 자신의 병역 문제와 관련된 논란을 의식한 듯 긴장한 표정이었다. 병역 면제의 핵심 내용인 키와 몸무게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키가 175cm인 기자와 비슷해 보인다. 실제 키가 얼마인가.
“170cm 근방이다.”
―병역을 면제 받은 1989년 이후로 키가 더 자랐나.
“키는 지금도 그 정도다. 잴 때마다 다르잖나.”
―몸무게는 얼마나 됐나.
“지금은 많이 늘었다. 나잇살이 쪄서…. 대학 시절에는 말랐었다.”
―(징병 신체검사로 면제 판정을 받았던) 1989년 당시 몸무게는 얼마였나.
“말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아버님 승낙을 받고 나중에 말씀드리겠다.”
―당시 50kg을 넘었나.(면제 기준은 45kg)
“50kg도 안 나갔다. 체중이야 왔다 갔다 하지 않나.”
김윤수 채널A기자 ys@donga.com
#김용준 총리 후보자
#장남
#병역면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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