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새누리당 현직 의원 공천 청탁 5억수수 수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3-25 21:00
2012년 3월 25일 21시 00분
입력
2012-03-25 15:49
2012년 3월 25일 15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청탁 관련 건설회사 대표ㆍ국회의원 동생 검찰에 고발
채널A 뉴스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공천 청탁을 대가로 5억원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등 위반)로 국회의원 A씨의 동생 B씨와 돈을 제공한 건설회사 대표 C씨를 23일 서울동부지검에 고발하고 국회의원 A씨를 25일 수사의뢰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새누리당 중진 의원으로 알려졌다.
선관위에 따르면 C씨는 공천을 받을 목적으로 지난해 8월 16일 자신의 형을 통해 A의원의 동생 B씨에게 5만원권 현금 5억원을 박스에 담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C씨의 형은 지난해 8월말 여의도 인근 호텔에서 A의원과 그의 동생 B씨를 함께 만났고, C씨는 12월 경 당 공천을 받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자 자신의 형을 두 차례 A의원 사무실에 보내 5억원을 돌려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조사됐다.
▶
[채널A 영상]
“공천 못 받으면 6억으로 돌려주겠다”
선관위는 A의원 동생 B씨의 명의로 작성된 5억원에 대한 현금보관증 사본 및 C씨의 형과 제보자가 공천헌금 제공에 관해 대화한 내용이 담긴 녹음 파일 등 증거물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공천을 받지 못하면 5억원에 1억원을 더해 돌려주겠다'는 합의각서를 봤다는 제3자의 진술도 확보했다.
선관위는 이 사건이 신고자의 제보를 계기로 조사가 이뤄졌다며 고발 및 수사의뢰된 A의원 등이 실제 공천을 대가로 5억원을 받은 것으로 기소되면 신고자에게 역대 최고액인 5억원의 포상금이 지급될 수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7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8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9
매일 3~5잔 마시던 커피, 2주 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10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7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8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9
매일 3~5잔 마시던 커피, 2주 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10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두물머리 시신 유기’ 30대, 과거 미성년자 성매매 강요 전력
과기 차관 “美에 ‘쿠팡 차별 없음’ 충분히 설명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