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민주당, 한미FTA 국회 전원위원회 소집 요청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1-22 16:15
2011년 11월 22일 16시 15분
입력
2011-11-22 16:14
2011년 11월 22일 16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당은 2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에 대한 국회 전원위원회 소집을 요청했다.
이용섭 대변인은 이날 한나라당 의원들이 비준안 단독 표결 처리를 위해 국회 본회의장을 기습 점거한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김진표 원내대표가 전원위원회 소집을 요청해 현재 협의가 진행 중이다"라며 "한미FTA 비준안 처리를 하면 안되는 이유를 의원들이 연단에 올라가 국민에게 낱낱이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정 원내대변인은 "전원위는 재적의원 4분의1 이상의 연서로 소집을 요구할 수 있다"며 "개최 여부는 의장이 교섭단체 대표와 협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5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6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5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6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장원재]“수능 잘 볼 걱정 말고 지원하세요”
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30대 남성 9일째 실종…경찰 수색 중
유모차 근처 흡연 말렸다가… 中디즈니랜드서 주먹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