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원순 조기 귀경…안-박, 오늘 단일화 결론 가능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9-06 11:39
2011년 9월 6일 11시 39분
입력
2011-09-06 10:47
2011년 9월 6일 1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검토해온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 야권 통합후보로 거론되는 박원순 변호사(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를 놓고 협상에 들어갔다.
박 변호사가 백두대간 종주 일정을 앞당겨 5일 밤 귀경함에 따라 이르면 6일 시내 모처에서 회동을 갖고 단일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두 사람이 후보 단일화에 합의하면 결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 등으로 서울시장 보선의 구도와 판세가 급변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당 등은 선거 승리를 위해 야권 통합후보를 추진할 방침이고, 한나라당은 이에 맞서 외부 영입을 통해 중량감있는 후보를 물색키로 해 향후 선거전은 혼전을 거듭할 것으로 보인다.
야권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박 변호사가 백두대간 종주 일정을 앞당겨 끝내고 어젯밤 늦게 귀경한 것으로 안다"며 "오늘 중 두 사람이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변호사 측 인사도 "오늘 중 회동을 통해 후보 단일화의 가닥이 잡힐 수 있을것"이라고 전했다.
정치권에선 일단 박 변호사 쪽으로 단일화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나 안 원장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는 의견도 없지 않다.
안 원장은 지난 4일 인터넷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박 상임이사 출마설에 대해 "정말로 그분(박 변호사)이 원하면 그쪽으로 밀어 드리는 것도 한 방법"이라는 입장을 내비친 바 있다.
특히 야권과 시민사회단체 일각에서 서울시장 선거는 박 변호사, 내년 대선에는 안 원장이 출마하는 역할분담론도 제기되고 있어 단일화 협상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한편 출마를 검토 중인 한명숙 전 총리는 이날 박 변호사와 만나 서울시장 보선에 야권 단일후보가 나설 수 있도록 박 변호사는 물론 안 원장 등 범야권인사들이 모두 참여하는 통합경선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6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7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9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10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6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7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9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10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분양가 급등에 청약통장 가입자 5개월 새 26만 명 줄어
112에 609번 허위 신고한 치매 노모… 간병 지쳐 살해한 아들 징역 6년
“도와주세요” 입모양 읽은 주유소 직원, ‘강간 전과’ 납치범 막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