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장관후보자 4명 평균 재산 16억5700만원
동아일보
입력
2011-09-03 03:00
2011년 9월 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 인사청문 요청안 제출
이명박 대통령은 2일 류우익 통일부,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임채민 보건복지부,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인사청문 요청안에 첨부된 신고 재산에 따르면 △김 후보자 21억7600만 원 △류 후보자 17억3700만 원 △최 후보자 16억8600만 원 △임 후보자 10억3000만 원으로 이들의 평균 재산은 16억5700만 원이었다.
류 후보자는 본인 명의의 서울 신당동 아파트(5억9700만 원)와 배우자 명의의 경기 광주시 퇴촌 소재 주택(2억5200만 원) 및 토지(5억 원 상당), 골프회원권(1억4000만 원) 등을 신고했다.
류 후보자의 재산은 대통령실장으로 있던 2008년 4월(12억7500만 원)과 비교하면 3년 반 만에 4억5000만 원가량 늘어난 것이다.
최 후보자는 본인 명의의 대구 수성구 주택(1억4500만 원)과 배우자 명의의 서울 대치동 주택(8억1600만 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 후보자는 경기 성남시 분당 아파트(8억4700만 원)를 소유하고 있으며 부친 이름으로 된 분당 연립주택(4억6300만 원)과 혼다 어코드 차량을 함께 기재했다.
김 후보자는 자신의 이름으로 된 3억4400만 원의 예금과 남편인 송창헌 금융결제원장 명의의 서울 여의도동 아파트(8억5600만 원), 예금(8억4000만 원) 등을 신고했다.
한편 류, 최 후보자는 육군 중위로 병역을 마쳤고 임 후보자는 육군 병장으로 제대했다.
홍수영 기자 gae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의 초강수 “전기차 모델 S-X 접고 로봇-자율주행 집중”
日총선 앞두고… “다카이치, 과거 통일교서 후원 의혹” 논란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