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 비상임위원에 한나라, 곽란주 변호사 내정

  • 동아일보

한나라당은 다음 달 3일 임기가 만료되는 최윤희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 후임에 곽란주 변호사(43·사진)를 추천하기로 했다. 한나라당은 31일 국회 본회의에 곽 변호사의 국가인권위원 선출안을 상정해 처리할 방침이다.

최우열 기자 dns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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