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부 특채자, 외국어 구사능력 ‘낙제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9-30 17:00
2010년 9월 30일 17시 00분
입력
2010-09-30 10:23
2010년 9월 30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급이상 38%, 영어.제2외국어 등급 미보유
외교통상부에서 특채로 채용된 5급 이상 외무공무원의 38%가 영어와 제 2외국어 2개 등급을 모두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특채자들의 외국어 구사능력에 허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 유기준(한나라당) 의원은 30일 외교통상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8월 기준으로 특채 출신자 284명 중에서 38.4%인 109명이 영어와 제 2외국어 등급이 모두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공채 출신자 1150명 가운데 영어와 제 2외국어 등급이 모두 없는 경우는 3.8%인 44명에 불과한 것과 비교할 때 특채자들의 외국어 구사능력이 현격히 떨어졌다고 유 의원은 지적했다.
또 영어 등급이 없는 사례는 공채 출신자가 6.2%인 72명인 반면 특채 출신자는 47.95인 136명(47.9%)으로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제 2외국어 등급이 없는 경우는 공채 출신자도 47.2%인 543명으로 높은 수준이었지만, 특채출신자는 71.1%(202명)로 훨씬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외교통상부 내 5급 이상 외무공무원들은 모두 1434명으로, 이 가운데 공채 출신자는 1150명이고, 특채 출신자는 284명이다.
유 의원은 "특채 출신의 외무공무원 중에서 영어 및 제 2외국어 등급 미보유자가 많다는 것은 특채 직원들에 대한 외국어 구사능력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 의원은 재외공관 156곳 중에서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대사관과 몽골대사관, 이란대사관 등 재외공관 27곳에서 현지 언어능력 검정시험에 합격한 직원이 단 1명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인터넷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직전보다 1% 하락한 6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