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세대교체 신경쓰이지만…”
동아일보
입력
2010-06-17 03:00
2010년 6월 1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상수-홍준표 내주 全大출마 선언할듯
安 “젊은 당 만들것” 洪 “세대통합 필요”
한나라당 4선의 중진으로 원내대표 선후배 사이인 안상수, 홍준표 의원도 당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홍 의원이 20일, 안 의원은 다음 날인 21일 출사표를 낼 예정이다.
그동안 두 의원은 전대 레이스에서 선두그룹에 서 있었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집권당 원내대표까지 지낸 경륜에다 일찌감치 당 대표 출마를 염두에 두고 표밭을 다져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두 의원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도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두 의원은 6·2지방선거 참패 이후 불고 있는 세대교체 바람을 헤쳐 나가기 위해 손을 맞잡아야 할 처지가 됐다. 세대교체 바람을 업고 재선의 정두언 의원이 15일 전격적으로 전대 출마를 선언하는 등 40, 50대 소장파그룹의 출마 러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안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젊은 정당론’은 젊은 지도자를 육성해 노·장·청 세대 간 조화를 이루라는 뜻”이라며 “20, 30대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젊은 지도자를 최고위원으로 지명해 ‘젊은 당’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 의원도 16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나보다 두 살 어린 53세 정치인(정두언 의원)이 어제 세대교체를 내세우며 전당대회에 나섰다”며 “나는 세대교체의 주체이지 대상이 아니며 지금은 세대교체가 아니라 세대통합을 할 때”라고 주장했다.
한편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원 명단을 공개해 교육계 안팎에 파장을 일으켰던 조전혁 의원은 17일 전대 출마를 선언할 계획이다.
김기현 기자 kimkih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4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5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6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7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8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9
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9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10
李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존엄 회복 위해 모든 것 다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4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5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6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7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8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9
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9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10
李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존엄 회복 위해 모든 것 다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새벽 경복궁 자선당 인근서 화재…유산청 “자연 발화 가능성”
“배가 못 움직인다” 한강유람선 좌초…승객 359명 전원 구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별세…남은 생존자 5명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