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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1월 22일 0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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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표는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선에서 진 사람으로서 조용히 있는 게 (이 후보를) 도와주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후보등록이 끝나고 27일 법정 선거운동이 시작되면 활동을 재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 측근 의원은 “선거운동 기간이 되면 박 전 대표가 이 후보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kimh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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