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상임운영위원 7명 인선

입력 2003-07-14 18:51수정 2009-09-2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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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14일 운영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선임직 상임운영위원에 양정규(梁正圭) 신경식(辛卿植) 이해구(李海龜) 의원 등 7명을 뽑아 상임운영위 구성을 마무리했다.

7명 중 여성 몫으로는 박근혜(朴槿惠) 의원과 양경자(梁慶子) 서울 도봉갑 지구당위원장이, 청년 몫으로는 남경필(南景弼) 오세훈(吳世勳) 의원이 선출됐다.

상임운영위원회는 과거 최고위원회의와 같은 당의 합의제 최고집행기관이다.

상임운영위원회는 7명의 선임직 이외에 당연직으로 최병렬(崔秉烈) 대표, 홍사덕(洪思德) 원내총무, 이강두(李康斗) 정책위의장, 박주천(朴柱千) 사무총장, 현경대(玄敬大) 전당대회 의장, 김종하(金鍾河) 중앙위 의장을 합쳐 모두 13명으로 구성됐다.

정연욱기자 jyw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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