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금강산국제그룹 수시방북 허용

입력 1998-09-26 06:43수정 2009-09-2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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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25일 쾌속선을 이용한 금강산 관광사업을 추진중인 금강산국제그룹의 박충일(朴忠一)사장 등 회사관계자 10명에 대해 북한의 초청장만 있으면 북한을 수시로 방문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이에 따라 금강산국제그룹측은 앞으로 북한의 초청이 있을 경우 북한방문신청서 등의 서류를 통일부에 제출하지 않아도 방북을 승인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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