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총재 『한일 과거사정리 종전과 다른 방식될것』

입력 1998-09-24 19:36수정 2009-09-25 00:4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자민련 박태준(朴泰俊)총재는 24일 “일본 방문기간에 일본 정계인사들과 만나 한일 양국의 부정적인 과거사를 털어내고 21세기에는 새로운 우호 협력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박총재는 특히 “양국의 과거사 정리문제를 한 쪽에서 사과하고 다른 쪽에서 이를 받아들이는 식의 종전 방식과는 다르게 외무장관선에서 추진중”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