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발협 친목단체 전환…『黨 단합위해 노력』
업데이트
2009-09-26 15:05
2009년 9월 26일 15시 05분
입력
1997-07-27 20:38
1997년 7월 27일 20시 3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한국당의 민주계인사가 주축인 정치발전협의회(정발협)지도부는 26일 서울 시내 한 음식점에서 오찬을 함께 하며 앞으로 친목단체로서 당의 단합을 위해 노력하고 한달에 한번씩 정례모임을 갖기로 했다. 이날 모임에는 金守漢(김수한)국회의장 徐錫宰(서석재) 李世基(이세기)공동의장 金命潤(김명윤) 鄭在文(정재문) 權正達(권정달) 金운환(김운환) 金燦于(김찬우) 金正秀(김정수)의원 兪成煥(유성환)위원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김정훈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3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4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5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6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7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8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사설]美 “전작권 3년 내 전환”… ‘조건 충족’ 시간표가 빠듯하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3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4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5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6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7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8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사설]美 “전작권 3년 내 전환”… ‘조건 충족’ 시간표가 빠듯하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생후 133일 해든이, 잔혹한 학대 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담합 반복하는 기업 뿌리 뽑는다…‘사업 매각’ 조치도 검토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