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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社,北수해 구호품 분유 8t 26일 전달
업데이트
2009-09-27 04:14
2009년 9월 27일 04시 14분
입력
1997-02-22 19:52
1997년 2월 22일 1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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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한 6백만달러규모의 대북 식량지원계획을 발표한데 이어 대한적십자사(총재 姜英勳·강영훈)도 오는 26일 제12차 대북수해구호품을 북한에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한적 관계자는 22일 『12차 수해구호품으로 탈지분유 8t(4천2백만원상당)을 마련, 북한적십자회측에 전달키로 했다』면서 『북한으로 구호품을 실어나를 선박은 26일 인천항을 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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