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민회의, 中동포 공청회…「재외동포법」제정 주장
업데이트
2009-09-27 06:13
2009년 9월 27일 06시 13분
입력
1997-01-29 20:19
1997년 1월 29일 20시 1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崔永默기자] 국민회의는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국 조선족 문제해결을 위한 공청회를 열고 조선족 사기피해의 해결방안 등에 관한 토론을 벌였다. 공청회에서 金翔宇(김상우)의원은 주제발표를 통해 『새로운 재외동포정책을 수립 시행하기 위해 재외동포의 국내법적 신분과 권리 등을 규정한 「재외동포기본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4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5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6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7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8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9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10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8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9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4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5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6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7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8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9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10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8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9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사설]‘아파트’가 열고 ‘골든’이 닫은 美 그래미
[속보]‘법정질서유지 불응’ 김용현 변호인 이하상 감치 집행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