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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총체적 失政 비판여론 외면』…국민회의 개각논평
업데이트
2009-09-27 10:02
2009년 9월 27일 10시 02분
입력
1996-12-20 17:03
1996년 12월 20일 17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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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鄭東泳대변인은 20일 개각에 대해 논평을 내고 『총체적인 失政에 대한 비판여론을 외면한 인사』라고 평가했다. 鄭대변인은 『金대통령은 마치 못다한 논공행상을 마치려는 듯 1년짜리 장관을 양산하고 있다』며 『金泳三대통령은 인사가 萬事라면서도 개각때마다 더 나빠지는 亡事를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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