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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북한주재 러대사 데니소프 평양도착

입력 1996-10-27 15:03업데이트 2009-09-2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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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재 새 러시아 대사인 한반도전문가 발레리 데니소프가 부임을 위해 26일 평양에 도착했다. 데니소프 대사는 이타르타스 통신과 가진 회견에서 『북한과 러시아 관계는 현재 긍정적이고 좋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양국간에는 2개 주요 현안이 존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첫번째 현안은 정치관계를 격상시키고 현실과 국제기준들에 부합되는 양국간 새 조약을 체결하는 것이며 두번째는 비탈리 이그나텐코 러시아 부총리의 올해 4월 평양방문 때 합의된 양국 정부간 협정들을 실행할 방법들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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