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감사패 증정식에서 깨비농장 조만익 대표(오른쪽)와 유홍림 서울대 총장. 서울대 제공
서울대는 블루베리 전문기업을 운영해 온 조만익 깨비농장 대표(사진)가 농업생명과학대학에 국내 블루베리 산업의 지속적 성장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블루베리 산업혁신 연구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조 대표는 “이번 기부가 서울대 연구진의 우수한 연구성과로 이어져 농업생명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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