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스키즈 리노, 삼성병원 1억 기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5-10-28 03:57
2025년 10월 28일 03시 57분
입력
2025-10-28 03:00
2025년 10월 2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게보기
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리노(본명 이민호·27·사진)가 환자 치료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삼성서울병원이 27일 밝혔다. 리노는 “세상의 모든 소중한 생명과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작은 힘과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말했다. 삼성서울병원은 후원금을 성인 중증질환자와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스트레이키즈
#리노
#기부
#삼성서울병원
#후원금
#중증질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4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4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눈물 훔치기도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