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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세 세계최고령 日남성 별세
동아일보
입력
2020-02-26 03:00
2020년 2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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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던 일본 남성이 인증서를 받은 지 11일 만인 23일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향년 113세. 1907년 3월 5일 일본 니가타(新潟)현에서 태어난 와타나베 지테쓰(渡邊智哲·사진) 옹은 23일 니가타현 조에쓰(上越)시의 요양원에서 숨을 거뒀다. 고인은 앞서 12일 기네스 세계기록으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남성’ 인증서를 받았다.
#세계 최고령 남성
#와타나베 지테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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