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권혁중 별세·순영 영실 영주 순엽 순덕 부친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4-09-02 03:00
2014년 9월 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혁중 전 ㈜한화 부회장 별세·순영 NEI 대표 영실 영주 씨 순엽 법무법인광장 변호사 순덕 씨 부친상=1일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2072-2091
◇노재현 대경일보 대구취재본부장 부친상=1일 경북 문경시 문경국화원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7시 054-555-6444
◇류찬모 문경주유소 대표 영모 유앤피건축사사무소 대표 모친상=30일 경북 문경제일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54-550-7840
◇송정헌 중앙유엠에스 상무 부친상=30일 대전 충남대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42-257-1705
◇윤상구 전 우리금융 전무 모친상=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발인 5일 오전 9시 1-562-868-0788
◇이승철 씨(가수) 모친상=31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227-7580
◇이종석 전 충북도교육청 기획관 모친상=31일 충북 청주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43-224-2898
◇임경남 전 전남 함평군 손불면장 별세·조도현 전 광주여대 교수 장인상·임홍택 전 무안경찰서장 동오 중부대 총장 형님상=31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8시 062-515-4488
◇정진홍 산농코리아 대표 모친상=1일 광주역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9시 062-264-4444
◇조원천 씨(백광기업) 원상 씨(코지라인) 원숙 씨(제주한라병원) 부친상·김성탁 씨(한국전력) 장인상·이정례 씨 이승희 씨(한라일보) 시부상=29일 제주 제주시 한림정낭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6시 반 064-796-9641
◇홍경기 동기 씨 덕기 하귀농협 이사 달기 제주시농협 중부지점장 경순 씨 모친상·양복순 최선옥 김동춘 씨 시모상=30일 제주 제주시 하귀농협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5시 064-798-8800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이준식의 한시 한 수
구독
구독
횡설수설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사설]“수도권에 6만 채 공급”… 국토부-지자체 이견 해소부터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