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동아일보]한국 걸그룹 일본열도 강타 비결 뭘까 外

동아일보 입력 2010-09-04 03:00수정 2010-09-04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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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포미닛 소녀시대…. 일본 젊은이들이 한국 걸 그룹의 잇따른 일본 진출에 열광하고 있다. 겨울연가에서 비롯된 한류 드라마, 동방신기를 필두로 한 남성그룹에 이은 제3차 한류 붐이다. 한류 팬의 저변도 확산되고 있다. 한국 걸 그룹엔 일본 그룹과는 다른 매력이 있다는데….


■ 대-중소기업 상생 대안 ‘경영닥터제’ 성과는

환자에게 아픈 부위를 제대로 아는 전문의가 필요하듯 고통 받는 중소기업에도 숙련된 의사가 절실하다. 경영과 재무 등 각 분야에서 오랜 노하우를 쌓은 전직 대기업 임원들이 중소기업을 찾아가 팔을 걷어붙인 이유다. 노련한 ‘경영 닥터’들의 치료 성과가 궁금하다.


■ 멕시코만 시추시설 또… ‘검은 악몽’ 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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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페트롤리엄(BP)의 원유 유출 사건으로 몸살을 앓은 미국 멕시코 만이 또 시끄럽다. 유정 봉쇄에 성공한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인근의 원유 시추시설에서 폭발사고가 난 것. 기름 유출 여부를 놓고 시추회사 측과 해안경비대의 발언이 엇갈리면서 해안지역 주민들의 불안감만 커져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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