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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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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서 경남 창원시와 전북 무주군, 서울 영등포구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과 동아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제1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의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본보 3월 14일자 A14면 참조
또 강원 원주시가 행정혁신 부분 대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경기 안양시(행정서비스) 전남 여수시(문화관광) 진도군(〃) 울산 울주군(보건복지) 서울 송파구(〃) 제주 제주시(환경안전) 서울 중구(지역정보화) 경기 파주시(경제활성화) 충남 아산시(인적자원 육성) 등 모두 10개 지방자치단체가 부문별 대상을 받았다.
최우수 의정활동을 펼친 의회에 주어지는 지방의회 대상은 경북 김천시의회에 돌아갔고 최고경영자상에는 강상주(姜相周) 제주 서귀포시장, 강기권(康起權) 제주 남제주군수, 김우중(金寓仲) 서울 동작구청장 등이 선정됐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지자체 간 선의의 경쟁을 촉발시켜 지역발전과 행정혁신을 이루고 지방자치제도의 정착과 행정운영의 선진화를 이룩할 목적으로 1996년에 제정돼 매년 시상해 왔다. 올해는 전국에서 32개 지자체와 6개 지방의회, 9명의 지자체장이 참가를 신청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성동기 기자 espr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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