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사관후보생 임관식 열려…국방장관상에 김선진소위

입력 1998-02-03 20:28수정 2009-09-2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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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99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이 3일 오전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이광학(李光學)참모총장 등 군 관계자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임관식에서 김선진(金善珍·24·서울대 독어독문 졸)소위가 국방부장관상, 윤병준(尹炳準·23·고려대 신문방송 졸)소위가 참모총장상, 김삼권(金三權·26·부경대 금형공학 졸)소위가 교육사령관상을 받았다. 후보생 가운데 김삼권소위 등 2명은 현역 하사관으로 복무하면서 야간대학을 졸업하고 장교로 임관했으며 송철훈(宋哲勳·24)소위 등 5명은 대학을 졸업한 뒤 현역병으로 입대했다가 사관후보생을 지원했다. 〈황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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