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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포토 에세이]바다에 걸린 수채화

입력 2022-01-26 03:00업데이트 2022-01-26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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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 땅끝 마을에 파란 바다를 한가득 품은 수채화가 걸려 있네요. 검은 바위와 짙은 동해바다, 그리고 옅은 푸른색의 하늘. 그래도 오늘 주인공은 겨울 햇살 뚫고 나는 재갈매기랍니다.

―경북 포항 구룡포 석병리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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