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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고양이 눈]꽃봉오리처럼

독자 윤종빈 씨 제공
입력 2022-01-19 03:00업데이트 2022-01-19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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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이발소 한편에 돌돌 말려 정돈된 수건들. 평생 한길을 걸어온 주인의 성실함과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서울 종로구 내자동에서

독자 윤종빈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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