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나는 골뱅이

양회성 기자 입력 2021-10-16 03:00수정 2021-10-16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가늘고 긴 몸이 약해 보일지 몰라도 제 역할 톡톡히 해내는 나는 골뱅이. 빨간 벽돌집을 지키는 최후방 수비수, 나는 골뱅이.―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주요기사

#골뱅이#벽돌집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