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여행 가고 싶으냥…”

홍진환 기자 입력 2021-09-25 03:00수정 2021-09-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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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깃털 몽실몽실한 냥이가 여행 가방에 벌러덩 누웠습니다. 시위를 하듯 눈까지 감아버렸네요. “나도 여행 데리고 가요…나는 낭만 고양이라고요…야옹.”―서울 서초구 염곡동에서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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