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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
[고양이 눈]승마의 추억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5-17 03:06
2021년 5월 17일 03시 06분
입력
2021-05-17 03:00
2021년 5월 17일 03시 00분
홍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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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골목마다 ‘리어카 목마 아저씨’가 오는 시간을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단돈 100원이면 신나게 말을 탈 수 있었거든요. 카세트에서는 흥겨운 동요가 쉼 없이 나왔습니다. 바라만 보아도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서울 국립민속박물관 추억의 거리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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