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개비]프란치스코 교황 폰카

전승훈 기자 입력 2021-04-26 03:00수정 2021-04-26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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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의 인기는 자주색 모자를 쓴 주교님들이 스마트폰을 꺼내게 만든다.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리는 미사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입장할 때면 엄숙한 성당 곳곳에서도 카메라 플래시가 터진다. 급기야 각국에서 온 주교와 추기경까지도 교황의 모습을 촬영하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2014년 바티칸에서 열린 염수정 추기경 서임식 미사에서 취재하던 기자가 직접 촬영한 사진.

전승훈 기자 raphy@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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