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손길[포토 에세이]

박영대 기자 입력 2021-02-24 03:00수정 2021-02-24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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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같은 새싹들 파릇파릇 자라라고 오냐오냐 토닥토닥. 엄마 거친 손 주름 사이사이엔 무슨 약이 들어있길래 토닥이기만 해도 금세 나을까. 쓰다듬기만 해도 금세 자랄까.

―경북 안동시에서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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